2009년의 방명록
전혀 방명록의 기능은 아닌듯하고.
자기소개 코너 정도로 하죠.ㅋㅋㅋ

1. 이십대의 직장인 여성
2. 거친 연애 중.
3. 사회초년생.
4. 요즘 관심사: 입신양명? 남자?
새해운세, 스노우보드, 몬스터 헌터, 2da, naoki, ...생각안남.

5.2009년의 운세.
07년은 핵폭탄, 08년은 창칼전쟁,
09년은 좀 수월하다니깐 좀 수월하게 가보겠습니다.
by 담뿍 | 2009/12/31 00:18 | 방명록 | 트랙백 | 덧글(4)
시험준비중

일주일째 각성상태로 하루하루 살고 있습니다.
이대로라면 시험당일인 토요일에는 기절할것만 같네요. 휴.

포트폴리오도 준비해보고.
이론공부도하는데.

벼락치기에 한계가 있네요.
진작 왜 이렇게 못했을까??

저는 진작에는 이렇게 못합니다.-_-;ㅎ

한쪽에 집중하면서도.
업무는 진행해야하고, 애들이 엉망인건 못보겠고, 시험진도도 맞춰야하고, 님이랑도 놀아야되고.

일주일 남으니깐 다른거에 대한 부담을 좀 줄였습니다. 꼭 해야하는 것만 진행중.

아니 이제 하루 남았네요.

by 담뿍 | 2009/11/27 04:57 | 그냥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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